
; [앵커]이홍구 전 국무총리가 오늘 새벽 향년 92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. 노태우, 김영삼, 김대중 정부까지 민주화 이후 세 정부에서 모두 중용됐고, 외환위기 때는 한미 관계 안정에 힘썼습니다. 여야는 한목소리로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.이승환 기자입니다.[기자]이홍구 전 국무
이사장, 중앙일보 고문 등을 맡으며 개헌 등 우리 정치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습니다.[이홍구/전 국무총리 (2012년 10월 17일) : 그 헌법을 통해서 민주화에는 성공했습니다. 그런데 지금 25년을 돌이켜보면 그 민주화를 제도화하는 데는 별로 성공하지 못하고 오히려 어떻게 보면 날이 갈수록 오히려 한국 정치가 좀 퇴보하는 것이 아닌가 이런 걱정을…]민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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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7:05:20